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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 장마..그리고 더위 (22)
2019.07.02 :: 여름에 만나는 꽃 (26)

무덥고 눅눅한 장마기간의 풍경들을 보이는대로 담아보았습니다.

소나기가 한차례 쏟아진다는 예보에 우산을 챙겨들고 나왔는데, 깜빡 사무실에 두고는 외출나와서 

하염없이 빋가 그치기만을 기다립니다... 어느 사무실에 점심배달나온 오토바이는 비맞아서 시원하겠네...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연습에 열중하는 '조정선수'들.

나른한 한낮에는 엄청 더울 것 같은데 구령소리는 우렁차게 헛! 둘! 헛! 둘 !

 

 

 

황단보도에서 신호에 걸려서 잠시 멈칫..

무심한 일행은 뒤도 안 돌아보고 저멀리 ~^

눅눅한 장마기간이 지나면 영락없는 불볕더위 !!!!

자 ~ 모두들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겨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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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 너무 좋은데요~
저도 다음에 비 쏟아질 때 카메라 들고 슬~ 나가봐야겠습니다.^^ㅎ
2019.07.17 14:57 신고
일반 카메라도 간간히 내리는 비는 괜챦다는데, 마구 비를 맞히기는 불안하더군요.
그래도 한나절의 소일로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9.07.17 15:4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2019.07.17 17:07 신고
네~ 눅눅한 장마기간을 상큼하게 지내시도록 기원합니다~

2019.07.17 17:59 신고

기분같아선 비가 더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는데 시원찮긴 하네요.. 하긴 장마가 온다니 그런말 하면 않되는 걸까요 ^^;
2019.07.18 02:29 신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장마기간에는 장맛비가 내려야 정상?이지요~ㅎ

2019.07.18 07:19 신고

비오는날은 제 카메라는 휴일입니다..ㅎ
여기도 새벽부터 많은비가 내리는군요..
장마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7.18 06:13 신고
아직 장맛비를 느끼기에는 조금 부족한 듯 싶네요(물론 폭우지역은 제외) ~

2019.07.18 07:19 신고

작년에는 마른 장마가 많았는데
올해는 시원하게 올 땐 왔으면 좋겠어요
장마가 지나야 또 가을이 오겠죠.. ^^
2019.07.18 07:31 신고
제발 작년처럼 먼지만 푸석거리던...
말뿐인 '장마'만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2019.07.18 11:58 신고

글 잘 보고 티스토리 블로거 필수품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07.18 09:06 신고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 바라며~~~~

2019.07.18 12:00 신고

장마철에 볼수 있는 풍경들 이군요..
장마철에는 아마도 항상 우산이 필수가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7.18 14:48 신고
그렇지요.비가 안 와도 우산은 반드시 지참해야겠지요.

2019.07.18 15:12 신고

장마에 태풍까지 이래저래 습기 많은 더위가 지속되는 거 같네요.
그래도 작년 폭염에 비해서는 올해는 양반인 거 같습니다.ㅎㅎ
2019.07.18 17:54 신고
정말 작년 이맘때는 33도~34도를 넘어 36도까지 치솟고,그래서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더구니 해가 지면 '열대야'까지 극성을 부리던...생각만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2019.07.18 19:14 신고

어제 저녁무렵 부터 남쪽은 비가 내라기 시작햇는데
오늘 오후까지 오락가락 하더니 지금은 잠잠합니다...
후덥한 날에 내리는 비는 너무 고맙죠...
사진만 봐도 시원해 집니다...
2019.07.18 22:16 신고
오늘 중부는 개인 날씨지만 기온은 35도까지 치솟는 가마솥이 예보되는군요~
종일 에어컨바람을 못 벗어날 것 같습니다.

2019.07.19 04:37 신고

이런 더위에는 조정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9.07.22 11:00 신고
웬걸요~ 수영선수는 물속에서도 땀이 난다는데 하물며 조정선수들이야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겠지요~

2019.07.22 11:48 신고

이번엔 태풍이 올라오나 봐요.
정말 무더운 올 여름입니다.^^
잘 보고가요
2019.08.15 03:15 신고
이번오던 태풍은 다행히 소멸되었다는군요.
남은 여름 건강하십시요.

2019.08.16 07:47 신고

 

                '큰꽃나무수국 (범의귀과)' --- 화려하지는 않아도 풍성하고 새하얀 꽃다발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꽃입니다.

 

 

                              '삼백초 (삼백초과)' --- 연못가에나 습지,또는 낙엽수 아래에서만 자라는 꽃.

                               꽃이 하얗고,잎이 하얗고,뿌리까지 하얘서 '삼백초'라고 이름이 지어진 아이랍니다.

 

 

            '박주가리 (박주가리과)' --- 건조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중국에서 자라는 덩굴성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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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무더워 지는 초여름에 만나는
아름다운 야생화 들이군요..
녹색숲에서 하얀꽃들이 더욱 청초한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7.02 11:11 신고
여름의 숲속에는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아생화들이 있어서
지루하지않습니다.

2019.07.02 12:00 신고

솜털 뽀송뽀송한 박주가리 너무 예쁜데요.
여름 숲에서 만나는 예쁜 꽃들,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만약 마주친다면요~^^
2019.07.02 19:19 신고
같은 산책길을 가던지,같은 출사장소에서 흔히 만나던 꽃인데 이제는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생태계가 변화된다는 징조이지요.

2019.07.03 07:09 신고

오 신기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런 꽃입니다.
2019.07.02 21:40 신고
야생화의 아름다움은 자주 만나고 많이 찍어보고해야 멋을 발견하는 것 같더군요.

2019.07.03 07:12 신고

아주 예쁜꽃들을 멋지게 찍어 주셨습니다.
야생에서 이런꽃들을 보면 궁금도 해지고 자연히 사진 찍고 싶어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3 06:51 신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여름의 장마철이라 높은 습도와 기온은 일상을 짜증나게하네요.
방긋웃는 꽃을 보며 마음을 정화시키는 증이랍니다.

2019.07.03 07:18 신고

박주가리는 자주 보지만
삼백초는 처음 봅니다
독특하게 생긴 야생화입니다
2019.07.03 07:19 신고
저도 삼백초는 오랫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3 11:23 신고

야생의 풀들에 꽃이 피었네요.. 삼백초는 처음 들어보는 식물이네요.. 박주가리도 흔하게 볼 수는 없는 듯 싶어요..
2019.07.03 09:13 신고
민들레..또는 코스모스와 달리 보통은 군락이있는 것 같더군요.

2019.07.03 11:28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2019.07.03 16:25 신고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십시요~

2019.07.03 17:53 신고

여름하면 수국, 능소화, 연꽃만 생각했는데, 여름 야생회도 참 이쁘네요.
야생화 잘 모르는 1인이라서, 늘 여기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ㅎㅎ
2019.07.03 17:37 신고
수도권에서는 연꽃이 아마 다음주에 만개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2019.07.03 17:56 신고

예쁜 꽃을 담아오셨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참 신기하고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2019.07.03 19:34 신고
야생화는 가공되지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것 같더군요.

2019.07.03 19:42 신고

하얀 꽃들이 반겨주는 여름이네요.
꽃과 잎과 뿌리까지 하얀 삼백초라니 특색있네요.
여름에 눈 쌓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겠어요.
2019.07.05 15:54 신고
오늘은 수도권에도 '폭염경보'가 발령되어서 밖에 나오면 등에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제는 장마는 뒷전이고 폭염이 지속될까 걱정되는군요.

2019.07.05 19:39 신고

무더위 속에서도 무심한 듯 자기 자리에서 계절을 나타내주는 야생화들이네요. ^^
2019.07.09 09:25 신고
자연은 더우면 더운대로 적응하고,추우면 추운대로 적응이 빠르더군요.

2019.07.09 14:28 신고

곱게 담아오셨군요.

구경 잘 하고 가요
2019.07.10 08:29 신고
감사합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에 힘쓰세요.

2019.07.10 15:54 신고

굉장히 무더운 날씨 입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7.19 07:08 신고
여름은..아니 무더위는 습도만 낮으면 견디는데,장마철의 무더위는 찜통수준이라~
지혜롭게 이겨나십시요!

2019.07.19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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