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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 폭설 강변 (16)
2020.12.16 :: 초겨울의 길목에서 (34)

 

수도권에는 최근 몇 년동안 눈다운 눈이 오지않았는데,올 겨울은 유난히도 폭설이 쏟아져서 한편 흐믓합니다.

강변을 걷다가 후다닥! 소리에 깜작 놀라게한 녀석..

고라니가 제풀에 놀라서 강가까이 얼음으로 도망쳐서 빤히 쳐다보고있네요~

 

눈쌓인 강에 누군가 들어가서 발자국을 남기고..

 

 

나뭇가지에 내린 눈은 강바람에 설화로 변해서더욱 추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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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상고대가 아름답습니다.
이런 설경을 즐기는 분이 부럽습니다 조은 시간 되십시오.
2021.01.20 14:21 신고
별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오히려 갯벌이나 해변의 사진을 자주 담는 분들이 부러운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21.01.20 14:41 신고

역시 자연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설경들이군요..
강변에서 이렇게 고라나도 만날수 있음은 행운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아름다운 설경들 잘보고 갑니다..
2021.01.20 16:24 신고
감사합니다 요즘에는 건강하다는 것도 큰 축복이지요~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2021.01.20 17:20 신고

여기는 눈구경 하기 힘드네요
며칠전 잠깐 내리다 말았는데 전혀 쌓이질 않았습니다.
2021.01.21 07:15 신고
수도권에서도 몇 년만에 처음으로 쌓일만큼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1.01.22 05:10 신고

앙상한 나무가지에
하얀 눈꽃이 피면 더욱 아름다운 것 같아요
멋진 설경입니다.. ^^
2021.01.21 08:00 신고
저도 마음에 들만큼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뽀드득! 거리는 눈을 밟아본지 오래라서
주책스럽게도 아이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더군요~ㅎ

2021.01.22 05:12 신고

올해는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
그 모습을 직접 만나보지 못해서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ㅜㅠ
2021.01.21 12:58 신고
작년말에 기상청에서 눈이많은 한 해라고 예보했지만 별로 믿음은 없었는데,
막상 쌓인 눈을보니 마음같아서는 아이처럼 뛰어나가 마음껏 눈사람만들고,눈송이 뭉쳐서 던지고싶더군요~

2021.01.22 05:15 신고

눈내린 풍경이 정겹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겨울다운 풍경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21.01.22 08:56 신고
그렇지요 올해는 예년에 비해서 폭설도 잦았고 한파도 자주 찾아왔던...
조속한 시일내에 코로나만 사라졌으면 무엇하나 더 바램이 없는데 걱정입니다.
저도 늦게 인사드립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21.01.22 12:19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는 구린 날씨 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1.01.22 14:56 신고
네~감사합니다
몸은 자유롭지만 사회적인 규정과 사람간의 접촉이 조심스러워지는군요.

2021.01.22 19:11 신고

이번 겨울에는 진짜 눈 구경을 많이 하고 있네요.
눈을 좋아하긴 하지만, 도심에 내리는 눈은 솔직히 살짝 짜증나요. ㅎㅎ
그래도 눈을 보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집니다.
2021.01.23 09:29 신고
거의 모든 분들이 차량운행때문에 눈오는 것이 반갑다가도 한편 걱정이 되는
이중적인 생각을 갖고있게되네요~^
그래도 코로나에 갇혔는데, 굳이 외출한다면 모를까 재택근무자는 반갑게 느껴집니다.

2021.01.23 11:22 신고

노박덩굴(노박덩굴과) --- 늦은 가을까지 열매를 떨구지못하고 비를 맞고 반짝입니다.

 

 

노린재나무(노린재나무과) --- 다른 씨앗은 모두 분가했는데,늦게 영글은 모양입니다~

 

 

 

인동덩굴(인동과) --- 반짝이는 까만 씨앗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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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돋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빗물에 반사된 햇살까지 잘 표현해 내셨네요...
2020.12.16 11:39 신고
우울한 마음과 통제된 행동에 이슬방울같은 청량한 느낌으로 담았네요.


2020.12.16 13:33 신고

빗방울 머금고 반짝이는 그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마지막 인사라 더 애틋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구요^^
2020.12.16 12:00 신고
요즘에는 '애틋함'그리고 '절박함'이라는 단어에 꽂히게되네요~
물론 이유는 모릅니다.

2020.12.16 13:37 신고

보랏빛과 까아만 열매가 더 돋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20.12.16 12:23 신고
엄청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 코로나는 당연히 더욱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6 13:41 신고

오 마지막 열매처럼 대롱 달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2020.12.16 19:41 신고
겨울로 들어가면서 식물도 종자를 남기는 본능만은 충실합니다~

2020.12.17 11:46 신고

멋진 사진입니다
인동덩굴은 본것 같습니다 ㅎ
2020.12.17 07:06 신고
겨울에는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이 인동덩굴의 씨앗이며 푸른잎이지요~

2020.12.17 11:49 신고

겨울산에서 만나는 열매들이군요
풍성하지는 않지만 겨울이야기를 보는 듯 합니다.. ^^
2020.12.17 07:38 신고
감사합니다.
연일 발표되는 천 여명의 확진자발생에 긴장과 짜증이 넘쳐나는데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20.12.17 11:52 신고

ㅋ ㅑ 너무 이뻐요. 사진으로 힐링하고 구독하고 가요^^
2020.12.17 14:13 신고
감사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0.12.17 15:16 신고

입을 쫙 벌린 것도 신기하더라구요.
잘 보고갑니다.
2020.12.17 21:52 신고
박주가리의 열매를 말씀하시는지요?
저도 찾았지만 아직은 눈에 보이지않아서~~ 감사합니다

2020.12.18 05:59 신고

사진이 정갈하면서 시원합니다. ^^
2020.12.18 11:52 신고
늦은 가을에는 열매를 맺는 식물들에게 다시 한번 인생을 깨우칩니다~

2020.12.18 13:31 신고

겨울 자연은 무채색인 줄 알았는데, 컬러가 참 다양하네요.
관심을 갖고 자세히 봐야 컬러가 보이겠죠. ㅎㅎ
2020.12.18 17:17 신고
네..어느 분야라도 관심을 갖지않으면 겉핥기식으로 무심해지지만,
작게라도 관심을 주면 진정한 아름다움이 보이기 시작하겠지요~~

2020.12.18 17:35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12.19 07:56 신고
감사합니다~ 시국이 전염병으로 조심스러워졌지요?
조심하시고 내내 건강하십시요.

2020.12.19 16:47 신고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
2020.12.22 15:24 신고
코로나로 인해서 어쩔수 없는 자의적 감금생활이 너무도 답답하고
'우한 코로나'는 자기네가 퍼트린 전염병이 아니다라고 발뺌하기 바쁜 짱깨들에게 분통이 터지는 나날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20.12.22 19:44 신고

벌써 초겨울의 풍경들을 이렇게
만날수 있었군요..
앙상한 가지 마다 마지막 열매들을
매달고 있는 모습들이 영낙없는
초겨울 풍경들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20.12.24 15:15 신고
지난 여름날 화사하던 꽃들이 결실을 맺는 가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4 21:19 신고

생명의 모습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름답네요. ^^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20.12.31 11:12 신고
감사합니다!
잊고싶은 2020년도 이제는 몇시간이 남았군요~ 사무실과 집안에 걸렸 달력은 미리 떼어서
모조리 불속으로 쳐넣었답니다!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새해를 맞이합니다

2020.12.31 21:02 신고

오늘이 새해 첫날인데....
이 사진을 접하니 뭔가 .... 저 열매는 시작을 의미하는 건지 마무리를 의미하는 건지.. ㅋㅋ
2021.01.01 03:55 신고

새해인사 왔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
2021.01.01 11:04 신고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침범하여 악몽같던 2020년도.. 지난해의 모든 근심걱정을 모두 깨끗히 날리시길바랍니나!

2021.01.01 11:47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2021.01.01 15:47 신고
감사합니다. 지난날의 악몽같던 일상이 평상처럼 되돌아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다복하십시요.

2021.01.01 19:04 신고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
2021.01.12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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